급여 가이드
실수령액·4대보험·퇴직금·최저임금 — 월급과 관련해 한 번쯤 궁금했던 것들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필요한 글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 세전과 다른 이유, 같은 연봉인데 갈리는 이유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통장에 그대로 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4대보험과 소득세 구조로 풉니다. 같은 연봉인데도 실수령액이 갈리는 세 가지 변수(비과세·부양가족·상여 비중)까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요율 총정리 — 2026년 인상분과 국민연금 상한
2026년 4대보험 요율을 근로자·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연금개혁으로 무엇이 얼마나 올랐는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장기요양보험 계산 방식까지 설명합니다.
통상임금이 뭐길래 — 정기상여금이 포함되면 내 수당은 얼마나 오르나
통상임금은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연차수당, 퇴직금까지 좌우하는 기준 금액입니다. 어떤 수당이 통상임금에 들어가는지, 정기상여금 포함 여부가 왜 중요한지, 내 시간당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명절 상여금 100만원, 통장엔 얼마 들어올까 — 상여 세금의 함정
추석 상여금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적게 들어온 이유. 상여금에 붙는 세금과 4대보험이 월급과 어떻게 다른지, 상여가 나온 달에 공제가 유독 커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수습기간에 월급 90%만 주는 게 합법인가
수습 감액이 허용되는 조건은 정해져 있습니다. 1년 이상 계약·3개월 이내·단순노무직 제외라는 세 요건과, 감액해도 4대보험·주휴수당은 그대로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포괄임금제면 야근수당을 못 받나 — 유효 조건과 한계
포괄임금 계약이 언제 인정되고 언제 무효인지, 약정 시간을 초과한 연장근로는 어떻게 되는지, 실제로 청구할 때 필요한 증거를 정리했습니다.
이직 연봉 협상, 얼마를 부르면 되나 — 숫자를 정하는 순서
희망 연봉을 먼저 말해야 할지, 현재 연봉을 밝혀야 할지, 계약서에서 확인할 것까지.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숫자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최저임금 총정리 — 2027년 10,700원, 월급 환산과 주휴수당
2027년 최저시급 10,700원과 2026년 10,320원의 월급 환산액을 정리했습니다. 209시간이 나온 이유,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수당과 빠지는 수당,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연휴에 출근했는데 평일이랑 똑같이 들어왔다면 — 휴일근로수당 계산법
추석·설 연휴에 일하면 1.5배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회사 규모와 '휴일대체'에 따라 한 푼도 더 안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월급이 안 들어왔을 때 — 진정부터 대지급금까지 순서대로
회사가 월급을 안 주면 혼자 기다릴 일이 아닙니다. 증거로 남길 것, 고용노동부 진정 절차, 회사가 돈이 없어도 국가가 대신 주는 대지급금까지 정리했습니다.
주 52시간, 정확히 어디까지인가 — 연장근로 한도와 계산법
40시간에 12시간을 더한 것이 52시간입니다. 무엇이 연장근로에 들어가고 무엇이 빠지는지, 동의 없이 시킬 수 있는지, 초과하면 누가 처벌받는지 정리했습니다.
임금명세서에 뭐가 적혀 있어야 하나 — 안 주면 과태료입니다
2021년부터 임금명세서 교부가 법적 의무가 됐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과, 명세서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4월 급여가 유독 적은 이유 —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소득세 연말정산과 별개로 건강보험료도 정산합니다. 작년에 월급이 올랐다면 그 차액을 4월에 한꺼번에 냅니다. 왜 생기고 얼마나 나오는지, 분할 납부는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 휴가는 돈이 나오나 — 법으로 정해진 것과 회사가 정하는 것
연차·출산휴가·배우자 출산휴가는 법정 휴가라 급여가 보장됩니다. 반면 경조사 휴가와 병가는 법에 없어 회사 규정에 달렸습니다. 그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알바도 4대보험에 드나 — 월 60시간이 갈림길입니다
짧게 일하면 4대보험을 안 든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가입 여부는 사업주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별 기준과 안 들었을 때 잃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퇴직금 총정리 — 계산법과 지급일, DB·DC·IRP 어디에 쌓이나
누가 퇴직금을 받고 얼마를 어떻게 계산하며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그 돈이 DB·DC·IRP 중 어디에 쌓이고, 퇴직할 때 일시금과 연금 중 무엇이 유리한지까지 담았습니다.
연차수당과 연차촉진제 — 안 쓴 연차는 어떻게 되나
연차가 며칠 생기는지, 안 쓰면 수당을 얼마 받는지, 그리고 회사가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밟으면 왜 수당 의무가 사라지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촉진이 무효가 되는 경우도 함께 담았습니다.
주휴수당 조건과 계산법 — 알바·주 15시간 근무자 필독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하루치 임금을 더 받는 주휴수당. 지급 조건, 시급·근무시간별 계산법, 월급에 이미 포함돼 있는지 확인하는 법, 못 받았을 때 대처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