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급, 실제로
얼마 받는 걸까
연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뗀 월 실수령액부터 퇴직금·주휴수당까지, 내 급여와 관련된 계산을 한곳에서 30초 안에 끝내세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세금 떼면 월 얼마? 비과세·부양가족까지 반영
퇴직금퇴직금 계산기
입사·퇴사일과 월급으로 법정 퇴직금 바로 계산
시급시급·주휴수당 계산기
최저임금 기준 월급 환산, 주휴수당 포함·미달 경고
4대보험4대보험 계산기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 항목별로 얼마씩
급여 가이드
전체 보기 →연봉 실수령액 완전정복 —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통장에 그대로 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4대보험과 소득세 구조로 하나씩 풀어 설명합니다. 비과세·부양가족이 실수령액을 어떻게 바꾸는지까지.
4대보험 요율 총정리 — 근로자·회사 부담과 국민연금 상한
2026년 4대보험 요율을 근로자·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정리하고,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장기요양보험 계산 방식까지 설명합니다.
누가 퇴직금을 받고, 얼마를 어떻게 계산하며,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평균임금 산정과 퇴직소득세, DC·DB형 퇴직연금 차이까지.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 월급 환산과 주휴수당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의 월급 환산액과 주휴수당 계산법, 최저임금 위반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주 15시간·월 209시간의 의미까지.
매달 뗀 소득세와 실제 세금을 맞추는 연말정산의 원리를 쉽게 설명합니다. 환급과 추가납부가 갈리는 이유, 공제를 챙기는 방향까지.
주휴수당 조건과 계산법 — 알바·주 15시간 근무자 필독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하루치 임금을 더 받는 주휴수당. 지급 조건, 시급·근무시간별 계산법, 못 받았을 때 대처까지 알바생·단시간 근로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사용 연차 정산 — 여름휴가 전 꼭 확인
안 쓴 연차는 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 발생 기준,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법, 통상임금 개념, 퇴사 시 정산까지 여름휴가철에 알아두면 좋은 연차 상식을 정리했습니다.
2026 4대보험 요율 인상 — 국민연금 개혁으로 실수령 줄어든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오르고 건강보험료율도 인상됩니다. 연금개혁 로드맵과 항목별 요율 변화, 내 월급에서 얼마나 더 떼는지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조건과 금액 — 얼마나, 몇 달 받을 수 있나
실업급여(구직급여)는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하고 비자발적으로 퇴사해야 받습니다. 수급 조건, 하루 지급액 계산법, 나이·가입기간별 지급 일수를 정리했습니다.
통상임금이 뭐길래 — 정기상여금이 포함되면 내 수당은 얼마나 오르나
통상임금은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연차수당, 퇴직금까지 좌우하는 기준 금액입니다. 어떤 수당이 통상임금에 들어가는지, 정기상여금 포함 여부가 왜 중요한지, 내 시간당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급여 계산은 ‘내가 직접 확인’이 답입니다
연봉 협상, 이직 비교, 아르바이트 시급, 퇴사 준비 — 돈이 걸린 순간마다 ‘실제로 얼마’가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4대보험과 세금 구조는 복잡하고, 회사가 알아서 계산해 주니 정작 본인은 근거를 모른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급여노트는 국민연금법·소득세법·근로기준법 등 공개된 기준으로 만든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연봉에서 실수령액이 어떻게 나오는지, 퇴직금은 어떻게 쌓이는지, 최저임금과 주휴수당은 얼마인지 직접 확인하세요.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 입력한 숫자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면 됩니다
급여는 평소에 신경 쓰지 않다가 특정 순간에 갑자기 정확한 숫자가 필요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가 그런 순간입니다.
이직 제안을 받아 연봉을 비교할 때
제시받은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를 뗀 실수령액으로 비교해야 실제 차이가 보입니다. 비과세 구성에 따라 같은 연봉도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하기 →퇴사를 앞두고 퇴직금이 얼마인지 알고 싶을 때
계속근로기간 1년이 절대 요건이라 며칠 차이로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평균임금에 반영되므로 빠뜨리면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퇴직금 계산하기 →아르바이트 시급이 최저임금에 맞는지 확인할 때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주휴수당이 붙습니다. 주휴수당을 빼고 시급만 최저임금에 맞추면 실질 시급이 미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급·주휴수당 계산하기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이 맞는지 검산할 때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이 각각 얼마씩 빠지는지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상한이 있어 일정 소득을 넘으면 더 오르지 않습니다.
4대보험료 계산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계산 결과가 실제 급여명세서와 몇천 원 다릅니다.
- 정상입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는 임시 금액이고, 이 계산기는 부양가족과 비과세를 반영한 연간 기준 추정치입니다. 1년치 차액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 Q. 2026년에 실수령액이 줄었다는데 왜 그런가요?
-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요율이 총 9%에서 9.5%(근로자 4.75%)로 올랐고, 건강보험료율도 7.09%에서 7.19%로 인상되었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도 함께 올라 공제액이 늘었습니다.
- Q. 입력한 연봉 정보가 저장되나요?
-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도 없습니다.
- Q. 세무·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개별 사안에 대한 자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곳의 계산은 공개된 법령 기준을 정리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하면 세무사·노무사나 고용노동부에 문의하세요.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급여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국민연금 요율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상·하한은 매년 7월 조정)
-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 (매년 초 고시)
- 최저임금 (매년 8월 고시, 다음 해 1월 적용)
- 소득세 기본세율과 근로소득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 (소득세법 개정 시)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